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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트래직 넘버 소멸’ 그러나 포기 없다…“팬들께 죄송, 수비 훈련에 집중하겠다” [SD 고척 브리핑]
키움은 5일 고척 NC 다이노스전서 1-2로 패하며 트래직 넘버가 소멸했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27·LA 다저스),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이 차례대로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해 전력 공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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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부상’ 테일러 최소 6주 OUT, 어쩌면 PS서도 못 보지만…포기없는 NC, 대체자 물색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최소 6주간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NC는 9일 “테일러에 대한 부상자 명단 등록을 전날(8일) 신청했다” 라일리 톰슨(30)과 함께 원투펀치의 조화를 기대했으나 기복 있는 투구로 아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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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다음 지원군?’ 염경엽 LG 감독 “장현식 조만간 투구 시작”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우투수 장현식(30)이 복귀 준비를 시작했다.염경엽 LG 감독은 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장현식은 조만간 투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장현식은 올 시즌 29경기(5선발)에 등판해 7승3패2세이브7홀드, 평균자책점(ERA) 4.09를 기록했다. 6월 1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7월 21일 잠실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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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커브, 올해는 포크…‘진화하는 K머신’ 호투 행진에 불붙인 라일리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지난해 커브에 이어 올해 포크볼을 장착한 라일리 톰슨(30·NC 다이노스)이 ‘K머신’으로 존재감을 뽐낸다.라일리는 올해 17경기에 등판해 6승1패,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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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팀 전체 8월 3승 〈 두산 최민석 8월 4승 [어제의 프로야구]
프로야구 대전 안방경기에서 10회 연장 접전 끝에 NC에 7-10으로 패했다.10회초 2아웃까지만 해도 7-7 동점이던 경기는 ‘멀티 이닝’ 등판에 나선 김서현(22)이 서호철(30 )에게 볼넷을 내주면서 NC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김형준(27)이 2루타를 치면서 2사 2, 3루 상황이 됐고 천재환(32)이 우적 적시타로 결승 적시타를 쳤다.새로 마운드에 올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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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상태 좋지만 투구수 늘려야” 삼성 후라도 복귀 늦어진다, 보스와 2주 연장계약 결정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의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후라도에게 시간을 더 주기로 재활선수 명단에 등재됐다.재활 경과는 나쁘지 않다. 14일부터 24일까지 퓨처스(2군)리그 3경기에 등판해 1승1패, ERA 3.38, 6탈삼진, 1볼넷을 기록했다. 19일 마산 NC
- NC 이호준 감독 “라일리, 요즘은 슬라이더가 더 좋아요” 톰슨(30)의 최근 투구 패턴에 대해 언급했다. NC 선발진의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라일리는 올해 12경기(69.2이닝)서 5승무패, 평균자책점(ERA) 3.23, 89탈삼진 등의 성적을 거뒀다.
- ‘3할-30홈런-100타점이 4명?’ 오스틴-김도영-강백호-힐리어드, 모두 강력한 후보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정확성, 30홈런은 파워, 100타점은 해결 능력을 가늠하는 척도다.지난 5년간(2021~2025시즌) 단일시즌 3할-30홈런-100타점을 기록한 타자는 총 7명이다. 2021년 NC 다이노스 양의지(현 두산 베어스)가 유일했다. 2022, 2023년은 한 명도 없었으나 2024년 NC 맷 데이비슨(35·현 키움 히어로즈), 김도영(23·KIA 타이거즈), 구자욱
- “후반기엔 피치 올려야죠” 5선발 되돌리는 박진만 삼성 감독의 유비무환…장찬희-김백산로 운영 숨통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30), 잭 오러클린(26)과 국내 선발 원태인(26), 최원태(29), 양창섭(27) 등 5명이 로테이션을 꾸린다.삼성은 전반기 6선발 개념으로 마운드를 김백산은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5.2이닝 무실점 역투로 눈도장을 찍었다.박
- “상대가 어떻게 할지 생각한다”…먼저 공부하는 똑똑한 에이스, 이유 있는 ‘K행진’ [SD 창원 인터뷰]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공부하는 에이스’ 라일리 톰슨(30·NC 다이노스)의 호투에는 이유가 있다.라일리는 올해 10경기에 선발등판해 3승(무패), 평균자책점(ERA) 3.43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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