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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불판이 됐고, 프로야구는 결국 멈췄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1일 오후 6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부산),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창원) 경기가 취소됐다.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수원 33도, 인천 32도, 강릉 37도, 대전·세종 35도, 광주 38도, 대구 37도, 부산·울산 39도, 제주 34도 등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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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41.6도' 역대 최고기온 경신…프로야구도 멈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폭염특보가 내려진 부산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전과 창원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전을 취소했다. 기상청은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주의보를, 35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경보를 발령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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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리그 중단'…KBO,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할까
기상청 기준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도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KBO는 4일 낮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던 잠실(NC-두산)과 광주(KT-KIA) 경기를 취소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