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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 컨트롤이 좋았어요”…정교한 제구+빨라진 구속, 테일러 반등할까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안정된 제구력을 선보이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이호준 NC 감독(50)은 26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LG 오스틴 딘(33)에게 멀티 히트를 내준 걸 제외하고는 안타를 허용하지 않았다. 6이닝 이상 투구하며 무실점을 기록한 건 6월 18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 이후 2번째다.비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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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지키는 우찬·진수 추격조…끝내기 홍창기·히트 포 더 사이클 오스틴에 이은 숨은 히어로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 ‘추격조’ 이우찬(34), 김진수(28)가 불펜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염경엽 LG 감독(58)은 26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이)우찬이와 (김)진수가 역전의 발판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LG는 25일 NC전서 홍창기(33)의 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로 5-4 승리를 거뒀다. 7회까지 0-2로 끌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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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오씨’ 아홉수 탈출 후 폭발적인 타격…KBO 역대 33번째 힛 포 더 사이클 달성→LG는 끝내기 승리 [SD 잠실 스타]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LG 타선은 경기 중반까지 NC 선발투수 커티스 테일러(6이닝 2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호투에 막혀 경기 내내 끌려갔지만 오스틴은 예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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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벤자민·이병헌 1군 콜업 예정…“몸 상태 괜찮다고 한다”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내일(10일) 던집니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9일 잠실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33)이 10일 잠실 키움 그는 19경기에서 5승7패 평균자책점(ERA) 2.53의 성적을 거뒀다.그러나 벤자민은 지난달 1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5이닝 3실점 1자책) 이후 1군에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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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마음이 잘 전달됐다”…아내·딸의 밝은 응원, 살아난 박민우의 타격감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가족들이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줬다.”박민우(33·NC 다이노스)는 27일 잠실구장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와 원정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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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vs 박민우’ 불붙는 도루왕 경쟁, 핵심 포인트는 주루센스
발이 빠른 주자가 누상에 나갔을 때 상대 배터리의 긴장감이 올라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올 시즌 도루왕 경쟁은 황성빈(29·롯데 자이언츠), 박민우(33·NC 다이노스)의 2파전 양상으로
- 내기 끝났지만 멈추지 않는 박민우의 질주…“남은 경기 다 출전하고 싶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33)는 건재를 목표로 여전히 질주한다.박민우와 이호준 NC 감독(50)은 시즌 개막에 앞서 ‘2루수로 120경기 선발출전’을
- ‘3할-30홈런-100타점이 4명?’ 오스틴-김도영-강백호-힐리어드, 모두 강력한 후보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정확성, 30홈런은 파워, 100타점은 해결 능력을 가늠하는 척도다.지난 5년간(2021~2025시즌) 단일시즌 3할-30홈런-100타점을 기록한 타자는 총 7명이다. 2021년 NC (33·삼성 라이온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멜 로하스 주니어(36·전 KT 위즈) 등 5명이 달성했다.
- 손주영·류현진·올러·최민석·오스틴·박민우·김도영…KBO 6월 월간 MVP 경쟁 개봉박두 투수 손주영(28·LG 트윈스), 류현진(39·한화 이글스), 아담 올러(33·KIA 타이거즈), 최민석(20·두산 베어스), 야수 오스틴 딘(LG), 박민우(이상 33·NC 다이노스
- “신발 그냥 사줄게”…박민우·이호준 감독, 일찌감치 내기 끝낸 사연은?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50)이 박민우(33)에게 일찌감치 백기를 들었다.박민우는 6일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76경기에 출전해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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