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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TCL 중대형 올레드 생산 앞당긴다...모니터·IT기기 '지각변동' TCL 디스플레이 자회사 TCL CSOT가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개발 중인 '27인치 4K 120Hz RGB 스트라이프 OLED 모니터 패널'이 내부 검증을 최종 통과, 본격 양산에 의료 등 특수목적 모니터를 제외하면, 사실상 TCL이 중대형 OLED 패널을 처음으로 자체 생산하는 것이다.
-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QHD 320Hz 미니(Mini) LED 게이밍 모니터 27P2A Pro'와 'OLED⁺ 모니터 32X3A'는 각각 Mini LED와 OLED⁺ 패널을 기반으로 TCL 독자 기술 'Tmoc(TCL 모션 선명도 향상 기술)'은 미니 LED 백라이트
- "삼성전자, 올해 BOE의 TV LCD 구매량 2배로 늘린다" 반면 TCL은 190만대, 하이센스는 170만대 늘 것으로 예상됐다.업체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하량 전망치는 ▲LG전자 370만대 ▲삼성전자 240만대 ▲소니 50만대 TCL은 OLED TV 라인업이 없다.LCD TV와 OLED TV를 더하면 ▲삼성전자 3540만대 ▲TCL 3250만대 ▲하이센스 3210만대 ▲LG전자 2130만대 등이다.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오늘 BOE 방문...내일은 TCL 한 업계 관계자 A는 "노태문 사장은 오늘 BOE를 방문하고, 내일은 TCL 등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OE가 삼성디스플레이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특허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