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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박승규 OPS가 9할인데 후반 개막전 벤치... 와이프는 근대5종 김선우 삼성 라이온즈의 후반기 첫 경기를 라이온즈파크에서 직관을 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선발 라인업이었습니다. 올 시즌 타율 0.289, 출루율 0.403, 장타율 0.505, OPS 0.908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 중인 박승규가 선발 명단에서 빠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
- "7월 징크스에 갇혔다" 한화 페라자 여름만 되면 왜 이래? 24년 짐 싸던 그 시절과 같다 여전히 준수한 성적이지만, 6월 말 기준 1.0을 넘었던 OPS가 크게 떨어지며 올 시즌 최저점을 찍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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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약한 롯데에서도 최약체 포지션
나승엽 169.2이닝 수비율 97.6% -> 리그 13위 실책 4 -> 리그 공동 1위 팀내 20경기 이상 출장 타자 15명 중에서 나승엽은 OPS가 3위(0.769)라서 라인업에서
- 수비 약한 롯데에서도 최약체 포지션 나승엽 169.2이닝 수비율 97.6% -> 리그 13위 실책 4 -> 리그 공동 1위 팀내 20경기 이상 출장 타자 15명 중에서 나승엽은 OPS가 3위(0.769)라서
- 박승규, 디아즈의 견제를 풀어낸 이재현의 힘... 삼성의 연패 탈출 이끌었던 숨은 열쇠 하지만 박승규 뒤에 배치된 디아즈는 지난해 1.000에 육박하던 OPS가 0.800대까지 하락하며 예전만큼의 압도적인 보호막 역할을 해주지 못하고 있었다.
- “손등 골절에도 웃었다”SSG 고명준이 남들과 다른 진짜 이유 타율과 OPS가 끓어오르던 찰나에... 그런데 야구가 꼭 그렇습니다. 가장 뜨거울 때. 가장 자신감이 올라왔을 때. 한순간에 흐름이 끊기기도 합니다. “.......
- [MLB AL] 벌써부터 뜨거운 요르단 알바레즈(Yordan Álvarez) VS 무라카미 무네타카(村上宗隆)의 홈런왕 경쟁 절반이 장타인데 그 중 2루타가 3개밖에 안 되는 게 특이합니다 여기에 애런 저지(Aaron Judge)도 17홈런으로 가시권이죠 오카모토 카즈마(岡本和真)도 11홈런을 쳤지만 OPS가
- 삼성의 간판타자 구자욱 충격적인 연패로 팀이 흔들릴 수도 있는 상황에서 해줘야 할 선수가 해준 것이다 우리는 그 선수를 에이스 혹은 간판타자로 부른다 그게 바로 구자욱이다 현재 규정타석을 못 채워서 그렇지 ops가
- [KBO] 탈꼴찌를 넘어 5강 승부수? 키움 교체용병 케스턴 히우라(Keston Hiura) 통산성적 드디어 시즌 1호 용병 교체계약이 나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올시즌 유일한 '무홈런' 용병타자 트렌턴 브룩스(Trenton Brooks) 비단 0홈런이 문제가 아니라 2할 타율과 OPS가
- “노경은 아닙니다” 2026 WBC 최고령 선수의 약물 적발...지나친 야구에 대한 열정이었다 길쭉하고 호리호리한 체격으로 유격수를 소화하던 것이 기억이 난다. 2014시즌엔 아메리칸리그 유격수 실버슬러거를 수상하기도 했는데 당시 OPS가 .713에 불과했다.
뉴스
- 키움 팬이여, ‘알렉산더 웅빈’을 찬양하라! [베이스볼 비키니]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명칭은 ‘장타율’이지만 기록 자체가 비율이 아니라 동아일보에서는 장타력이라고 표기합니다.)후반기에 이보다 OPS가 높은 타자는 힐리어드(32·KT·1.387
- 추락하는 쌍둥이 군단... '괴물' 류현진 꺾고 연패 탈출할까 투타의 엇박이 너무나도 크다. 8연패 기간 동안 팀 타율이 0.254(8위), OPS가 0.695(9위)로 하위권에 있다. 게다가 득점권에서는 타율이 0.169로 전체 최하위다.
- 추락하는 쌍둥이 군단... '괴물' 류현진 꺾고 연패 탈출할까 투타의 엇박이 너무나도 크다. 8연패 기간 동안 팀 타율이 0.254(8위), OPS가 0.695(9위)로 하위권에 있다. 게다가 득점권에서는 타율이 0.169로 전체 최하위다.
- ‘상승세’ PCA, ‘부상-하락세’ 오타니 누를까→‘NL MVP 대역전극’ 보여 또 공격 또한 지난달에 이어 이달 OPS가 1.100을 넘고 있다. 공격과 수비가 절정에 이른 것.이는 볼넷/삼진 비율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 크로우-암스트롱은 지난해 29볼넷
- 흔들리는 5할 승률... 한화, '천적' 구창모 꺾고 반등할까 키움과의 3연전에서 팀 타율이 0.238, OPS가 0.670에 그쳤다. 특히 득점권에서의 타율도 0.160에 그칠 정도로 방망이의 힘이 현저하게 떨어졌다.
- 흔들리는 5할 승률... 한화, '천적' 구창모 꺾고 반등할까 키움과의 3연전에서 팀 타율이 0.238, OPS가 0.670에 그쳤다. 특히 득점권에서의 타율도 0.160에 그칠 정도로 방망이의 힘이 현저하게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