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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10곳 중 7곳 올 추석 '나흘 휴무'…"불경기에…" 상여금 지급 업체 줄어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올해 추석에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10곳 중 7곳은 나흘간 쉬는 것으로 조사됐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기업은 전체의 61%로 지난해보다 2%p 줄었다.
- '쉬는 시간' '교실'에서…서울 학교폭력 피해, 전년비↑ '언어폭력' 피해가 가장 흔했고, '교실 안'에서 '쉬는 시간'에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는 전년 대비 0.9%p, 중학교는 0.3%p, 고등학교는 0.2%p씩 늘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7.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 [사건추적] 한강 자전거 타며 112 '거짓 신고' / "소방서 쉬는 날" 불법 주차 당시 차주에게 전화를 했더니 차주는 '소방서 안 하는 줄 알았다'는 황당한 변명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소방관은 "소방서는 24시간 쉬는 날 없다"며 "제발 이런 일은 댓글엔 승용차를 밀어버리거나 치워버리는 각종 AI영상과 함께 "밀어버려야 한다, 소방서가 쉬는 날이 어딨냐"는 반응이 달렸습니다.
- '쉬었음' 청년에 닥친 또다른 난관?…"OO도 나빠진다" 지난해 5월 46.2%보다 2.4%p 감소해 25개월째 연속 하락세다. 청년 취업자 수도 전년 대비 25만 명 이상 급감했다. 한국노동연구원 지상훈 책임연구원은 "쉬는 기간이 2년 이상 늘어나기 전에 일경험 프로그램이나 직무 역량 훈련 등을 통해 시장 진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 [사건추적] "특별히 해드릴게요"…믿고 결제했는데 '가게 폐업' 이 시국에 골프 연습이라며 온라인에선 논란이 됐는데요, 진상파악에 나선 선관위는 "일반 직원이 쉬는 시간에 계단에서 연습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jhookiza@naver.com ] 현장취재 : 전민석 기자 영상취재 : 김진성 기자 영상편집 : 한남선·김미현 그 래 픽 : 임주령·권예지·이은지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