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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율 1위 KT 최원준, 올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 ‘으뜸’ 지난해 프로야구 KT가 지갑을 열 때만 해도 ‘패닉 바잉(panic buying)’인 줄 알았다. 적어도 전반기만 보면 ‘똘똘한 한 채’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LG 외국인 선수 오스틴(33) 한 명만 5.54로 야수 가운데 최원준보다 WAR가 높았다.
- 프로야구 2026 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표…승자는 WAR 1위 최원준 저점 매수한 KT 지난해 프로야구 KT가 지갑을 열 때만 해도 ‘패닝 바잉’(panic buying)인 줄 알았다. 적어도 전반기만 보면 ‘똘똘한 한 채’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LG 외국인 선수 오스틴(33) 한 명만 5.54로 야수 가운데 최원준보다 WAR가 높았다.최원준은 지난해 KIA와 KT에서 총 126경기에 나와 타율 0.242, 6홈런, 44타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