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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몬, 누적 MAU 2000만명 돌파…54개월 연속 1위 웍스피어(구 잡코리아)의 알바몬이 올해 누적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2000만명을 돌파했다.3일 알바몬에 따르면,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와 공동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알바몬 관계자는 “채용 시장이 PC 중심에서 모바일 환경의 즉시 지원방식을 선호하는 방식으로 변화하며 MAU 지표 의미가 커졌다”고 설명했다.이용자 증가세는 신규 앱
- 한국인이 쓰는 AI 지형 변화…챗GPT 이어 클로드 부상 해당 수치는 안드로이드와 iOS 앱 이용자를 합산한 것으로 PC 이용량은 포함되지 않았다.한국 이용자 사이에서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인 글로벌 AI 모델은 클로드였다. 국내 AI 서비스인 에이닷과 뤼튼 역시 각각 1년 새 46만명, 85만명의 MAU 감소를 기록했다.
- 엔씨, 매출 5조원 달성 앞당긴다…박병무 대표 "내년 더 큰 성장 확신" 아넬 체만 엔씨 모바일캐주얼센터장은 "핵심 플랫폼인 저스트플레이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전년 대비 70% 성장했다"고 밝혔다.체만 센터장은 "이용자 1인당 기대 수익이 지속적으로 '리니지 클래식' 흥행 장기화에 따른 PC 부문 역대 최대 매출 달성과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저스트플레이'의 연결 편입 효과가 실적을 견인했다.
- 클로드, 국내 점유율 역대 최고…에이전트 업고 코파일럿 제쳤다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 기준 지난달 클로드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141만명으로 1년 전(11만명)의 12.6배로 불어났다. 주요 제품군에서는 코딩 작업 전반을 대화만으로 처리하는 '클로드 코드'와 사용자 PC 화면을 보고 실무를 대신하는 '클로드 코워크'가 호응을 얻고 있다.
-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게임스컴서 펍지 신작 공개…프랜차이즈 IP 본격화" 김 대표는 "2분기 펍지 PC와 콘솔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매출은 70% 이상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힘입어 2분기 PC 플랫폼 매출은 분기 최초로 5000억원을 상회하는 5604억원을 기록했다.모바일 플랫폼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생태계인 '월드 오브 원더(WOW)'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