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바이러스 생존법 훔쳐 mRNA 효능 3배 높였다…국내 연구진이 규명 337종의 유전자를 분석해 RNA 분해를 늦추고 단백질 생산을 늘리는 조절 원리를 규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진은 바이러스 RNA가 숙주 세포 효소를 이용해 말단의 폴리(A) 꼬리(RNA 분해를 늦추는 구조)를 보강하도록 하는 유전 조절 요소를 찾아 ‘테일론(Tailon)’으로 이름 붙였다.mRNA는
- 난치병 막는 단백질 복합체 국내서 첫 ‘조립 과정’ 규명 유전자 과발현으로 생기는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리보핵산(RNA) 치료제’를 보다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샤페론은 아고넛의 구조 형성을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