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물

로버트 존 다우니 주니어(1965년 4월 4일~)는 미국의 배우, 영화 제작자, 작가, 싱어송라이터, 코미디언이다. 1970년 만 5세 때 아버지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의 영화 작품 「파운드」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영화 「신비의 체험」(1985), 「환상의 발라드」(1987) 등 같은 청춘물에 출연을 시작으로 「회색 도시」(1987)에서 마약에 빠진 젊은 청년을 연기했다. 영화 「채플린」(1992)에서 찰리 채플린 역을 연기해 1993년에 아카데미상에 첫 후보지명되었고 영국 아카데미상(BAFTA)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2000년에 미국 황금 시간대에 방영하는 FOX 미니시리즈 「앨리 맥빌」(앨리의 사랑 만들기)에서 변호사 래리 폴 역을 맡아 골든 글로브상 TV 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고, 프라임타임 에미상 코미디 부문 최우수 남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되며 재기에 성공함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또한 2004년에는 그의 음악적 재능을 보여준 앨범 더 퓨쳐리스트(The Futurist)를 발매하였다.

직업
배우, 영화 제작자, 작가, 싱어송라이터, 코미디언
출생지
미국 뉴욕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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