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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로봇 승부수’… 대표 직속 전담조직 시동 성장동력인 로봇 사업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대표이사 직속 전담 컨트롤타워를 신설했다. 21일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 직속으로 ‘RX(Robotics 삼성전자는 2021년 초 ‘로봇사업화 태스크포스(TF)’로 사업화에 시동을 걸었고, 같은 해 해당 TF를 12월 상설 조직인 ‘로봇사업팀’으로 격상했다. 2024년에는 국내 협동로봇
- LG,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1분기 공개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와 업계 최초 로보틱스용 풀스택 안전 시스템인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Halos for Robotics)를 기반으로 개발한다. 양사는 기술·사업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TF는 연구개발(R&D), 현장 실증, 사업화 과정 전반에서 협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