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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갑 앞둔' 탁재훈, 생일에 주식 -37% "나랑 안 맞아"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50대 마지막 생일을 맞이한 탁재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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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김광규 “‘워터밤’, 우리 땐 물 귀했다…엄마 난리 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광규와 이서진이 ‘워터밤’ 경험담을 전했다.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약칭 ‘비서진’) 처음 보신 분이 내게 물총을 쏴서 정신이 없었다”라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서진은 “50대 이상은 출입 금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
- 탁재훈, 59세 생일날 ‘실직’ 통보…“우리 프로그램 끝난다고” (미우새)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탁재훈이 50대 마지막 생일에 주식 손실부터 프로그램 종영까지 연이은 악재를 맞았다.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59세 생일을 맞은 탁재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