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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환·산다라박, SBS 새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 MC 방송인 안정환, 투애니원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가 ‘골든타임 in CCTV’의 MC로 발탁됐다. 세 사람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에서 어떤 호흡과 진행 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3일 SBS에 따르면 오는 5일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가 첫 방송된다.
- 장미 터널 아래 킬러…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 (그알)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가 두 달째 미제로 남아 있는 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8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6월 경남 피해자 집 주변 CCTV 6대 가운데 장미터널을 비추던 카메라 한 대에만 범행 전후 모습이 포착됐지만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은 확인되지 않았다. 범인은 현장에 약 1시간 50분가량
- '성폭력 피해' 신고했지만 불송치…안산 주점 사건 조명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15일 방송에서 '복불복 게임 - 안산 주점 CCTV 속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건을 다룬다.
- 시흥 암매장 살인 미스터리…백골로 발견된 아이 (그것이 알고 싶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6년간 감춰져 있던 충격적인 암매장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지난 3월, 시흥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신입생이 장기간 등교하지 않자 친모 김 씨의 휴대전화는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발견됐고, CCTV 분석 결과 김 씨는 한 남성과 함께 인근 숙박업소로 이동한 사실이 확인됐다.경찰이 해당 숙소를 찾아가자 문을 연 남성은
- 텀블러 담긴 의문의 액체·끝없는 고소…떠는 교사들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11일 방송에서 '참교육과 시한폭탄- 지금 우리 학교는'라는 제목으로 교권 침해 실태를 다룬다. 학부모 측은 교사가 폭염 속에 학생에게 기합을 주고 귀를 잡아당긴 채 2층 교무실까지 끌고 갔다며 목격자 진술과 CCTV 증거를 증거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