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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케다 공략한 전력분석의 승리…롯데 고승민, 4년 만의 연타석 홈런으로 연패 탈출 앞장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6)이 연타석 홈런으로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고승민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 5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2홈런) 3타점으로 팀의 11-0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강호와도 대등하게 맞서 싸우던 한국축구, 4년 만에 소극적인 축구로…다시 멀어진 세계와 격차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2카타르월드컵에서 강팀을 상대로도 주도권을 놓지 않았던 한국축구가 4년 만에 수동적인 축구로 돌아갔다.홍명보 전 감독(57)이 이끈 대표팀은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전반적으로 소극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12일(한국시간) 체코와 조별리그 1차
- [SD 몬테레이 라이브] 주전서 조커가 된 황희찬, 4년 전 포르투갈전처럼 가장 필요할 때, 가장 중요한 순간을 기다린다 [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황희찬(30·울버햄턴)은 2022카타르월드컵서 한국이 극적으로 16강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서 1-1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역습을 시도한 손흥민(34·LAFC)은 상대 수비진을 끌어당긴 뒤 문전 쇄도한 황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오현규 월드컵 데뷔전서 데뷔골 폭발! 4년 전 등번호 없던 예비선수에서 한국 구한 해결사로…‘OH톱 시대’의 서막 올랐다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오현규(25·베식타스)가 월드컵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한국축구에 값진 첫 승을 안겼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 [SD 과달라하라 인터뷰] 4년 전 조커에서 ‘홍명보호’ 공격 핵심으로…북중미 첫 경기부터 어시스트 기록한 이강인, “중요한 건 팀의 승리, 멕시코도 반드시 이겨야 한다”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월드컵 첫 경기 승리의 기쁨을 동료들과 스태프에게 돌리며 다음 상대인 멕시코전 필승 의지를 다졌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