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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코리안 더비' SF 이정후 무안타, SD 송성문은 대수비 출전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프로야구리그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침묵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대수비로 출전했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2026 MLB 경기에서 우익수, 7번 타자로 출전해 4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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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미니 1집 들고 뜨거운 컴백, 화제성 싹쓸이 [주간 SD]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가수 에반이 통합 조회수 106만 회를 기록하며 스타일디(style D)의 이달 둘째 주 ‘주간 조회수 랭킹’ 1위에 올랐다. 첫 미니 앨범 ‘데스 오브 미’ 발매를 기념한 ID 영상과 컴백 쇼케이스 현장 쇼츠(짧은 영상) 등이 각각 62만 회, 43만 회를
- SD 송성문, ‘빈타’ 못 넘고 결국 마이너 강등 올해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파드리스 구단은 “송성문이 트리플 A 엘패소 치와와스로 이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송성문은 올 시즌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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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혁명 거스르는 KIA 특급 필승조…“제2·3구종으로 살아남겠다”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전상현(30·KIA 타이거즈)이 구속 혁명을 거스르는 위력적인 투구로 팀 불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전상현은 7일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30경기서 2승1패11홀드1세이브, 평균자책점(ERA) 2.93을 기록했다. 4월 늑간근을 다쳐 2달간
- …“이상하게 꼬이네”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5년 만에 타이브레이크(순위 결정전)를 펼칠까.이강철 KT 감독(60)은 20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우리가 삼성보다 2경기를 덜했다. 여기서 1승1패를 하면 전적이 같아진다. 선수들에게 계속 ‘타이브레이크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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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할 마음 없어 보였다”…어느새 5점대 ERA, 9년째 제자리걸음인 박세웅 [SD 사직 브리핑]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이 우완 박세웅(31)에게 공격적인 투구를 강조했다.김 감독은 10일 사직 KT 위즈전에 앞서 “(박)세웅이는 처음부터 승부할 마음이 없어 보였다”고 말했다.박세웅은 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3실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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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서 도전자로, ‘B리그 진출’ 송교창…“농구 더 잘하고 싶었다” [SD 오사카 인터뷰]
[오사카=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일본프로농구(B리그)로 향한 오사카 에베사 송교창(30·199㎝)이 더 큰 꿈을 위해 나아간다.송교창은 2025~2026시즌 부산 KCC서 뛰며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우승을 이뤄냈다. 기쁨도 잠시였다. 2026~2027시즌을 앞두고 해외 진출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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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경기 33블론 33역전…8월 불펜 집단난조, 무엇이 문제인가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리드를 지켜내기가 쉽지 않다. 올 시즌 KBO리그의 구원난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모양새다.26일까지 올 시즌 리그 불펜 평균자책점(ERA)은 4.98이다. 6개 팀이 평균 이하다. 특히 8월 들어서는 불펜 난조가 더욱 도드라진다. 이 기간 리그 불펜 ERA는 6.
- ‘SD 싱글A→美 독립리그’ 3년 도전 끝에 돌아온 24살 내야수, KBO 도전... 6명, 내야수 6명, 외야수 8명)의 선수가 이번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최지만과 함께 최병용도 이번 트라이아웃에서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최병용은 신일고를 졸업한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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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안양 인터뷰] ‘신민하·이기혁 차출’에도 웃은 강원 정경호 감독, “모든 선수가 감독처럼 뛰었다”
[안양=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강원FC 정경호 감독이 핵심 선수들의 이탈에 따른 전술 변화에도 승리를 거둔 데 만족감을 드러냈다.강원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 경기서 카림(스웨덴), 김건희, 모재현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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