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유미's 픽] 자원 협력 넘어 IT 인프라로…LG CNS, 몽골에 ‘K-디지털’ 심는다 또 디지털 인프라가 아직 성숙 단계에 이르지 않은 시장인 만큼 초기 사업 기회를 선점할 여지도 있다.LG CNS가 이미 몽골 공공 디지털화 사업 경험을 갖고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LG CNS가 국내외에서 수행해 온 금융·공공·제조·물류·유통 IT 경험도 현지 사업 제안 과정에서 강점으로 활용될 수 있다.이번 경제사절단 참여는 LG CNS의 해외 사업 확대 흐름과도
- [ZD브리핑] '세기의 재산 분할' 최태원-노소영, SK 주식 놓고 이번 주 공방 재개 [편집자주]이번 주 산업계에선 삼성전자의 중국 협력사 대응과 노사 현안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기아와 BMW, BYD 등 완성차 기업들이 전동화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사업 전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