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SKY 수시 경쟁률 14.40대 1…지원자 3300명 넘게 줄었다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2027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수시 모집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도 3300명 넘게 줄어든 가운데, 지역의사제 도입 등의 영향으로 상위권 자연계 학생들의 지원이 분산된 것으로 분석된다. 1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
- 막차 입시·지역의사제 영향…SKY 수시 경쟁률 14.40대 1, 전년比 하락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와 연세대의 경쟁률은 하락했고 고려대는 상승했다. 서울대는 8.12대 1에서 7.37대 1로, 연세대는 15.10대 1에서 14.02대 1로 각각 낮아졌다. 반면 고려대는 20.35대 1에서 20.46대 1로 올랐다....
- 79세 할아버지까지… 석촌호수 건너 롯데타워 123층 찍은 철인 1000명 지난 2022년 시작한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을 결합한 행사다. 1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 , 1.5㎞를 헤엄치고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