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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일, 인태 지역 첫 SMR 수출지…인도네시아 유력 검토"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한국, 미국, 일본이 함께 협력하는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그램의 첫 수출지로 인도네시아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26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외신에 따르면 이번 검토는 지난 7월 한미일 외교장관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에 SMR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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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체코 원전 딛고 동남아로…베트남·인니 에너지 시장 공략
대형 원전뿐 아니라 소형모듈원자로(SMR), 액화천연가스(LNG), AI 데이터센터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베트남에서는 신규 원전과 LNG 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인도네시아에서는 ●베트남 신규 원전·LNG 사업 참여 추진대우건설은 최근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과 잇달아 만나 원전과 LNG 등 에너지 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달 26일
- SMR 역량 강화한다…과기정통부, 해상 원전 글로벌 협력 본격화 SMR(소형모듈식원자로)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상 원자력 글로벌 협력이 본격화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26~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ATLAS 출범식에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ATLAS는 IAEA와 IMO(국제해사기구) 등 원자력·해양 분야 국제기구 간 협력을 바탕으로
- 경주시 의정포럼회, 한수원 도심 이전은 선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 경주시 의정포럼회가 주최하는 시민포럼이 지난 26일 경주 서라벌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주제 발표를 한 김교수는 "경주시는 SMR 국가산업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