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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KR 주요 소식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업무협약 체결, SMR 선박 개발 등 안녕하세요, 한국선급(KR)입니다⚓ 오늘은 한국선급(KR) 5월 뉴스 & 이슈 소식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5월 뉴스 & 이슈 KR, 창립 기념 기술세미나 성료 지난 6월 11일, KR은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국내외 해운·조선·기자재 업계 및 정부 관계자 200여
- 현대건설, 글로벌 SMR 프로젝트 시동건다 현대건설, 글로벌 SMR 프로젝트 시동건다 현대건설-테라파워-HD현대, 3社 경영진 협력 논의 ■ 테라파워 빌 게이츠 이사회 의장‧크리스 르베크 CEO 방한, 에너지 인프라 협력 논의 ■ 5월 ‘차세대 원전 사업 MOU’ 체결에 이은 파트너십 강화 및 글로벌 공략 모색 ■ 현대건설, 글로벌 전력시장 확대에 따른 원전 밸류체인 선도기업 입지 강화 현대건설이 테라파워
- 경주시청 주낙영시장 정책 SMR 국가산단 기업유치 추진 문무대왕면 일원 원전산업 생태계 조성 절차 진행 [경주 국민의소리] 경주시가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2025년 5월 SMR 국가산단 입주 유치를 위해 자동차, 철강, 제조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제공업, 원자력 관련 협회 회원사 등 총 670개 기업에 입주 투자 제안
- 2026년 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 신규지원대상 연구개발과제 공고_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고 제2026-549호 2026년도 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 신규지원대상 연구개발과제 공고 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사업의 2026년도 신규지원 사업목적 o 세계 최고 수준의 SMR 제조 경쟁력 선점을 위한 미래 新기술 확보 1-2. 지원대상분야 o 원자력(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 1-3.
-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K-SSN) 등장? 소형모듈원전(SMR)으로 강화되는 한미 원자력 협력 Naval News는 그러한 추론의 근거로 지난 5월 방한했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한민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소형 모듈식 원자로 SMR 개발과 배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발표했던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 거대 양당 당사 앞에서 탈핵 유권자 대회 열려 “신규핵발전소, 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참가자들은 “신규핵발전소, 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재.......
- 탈핵유권자대회 참가 . —————————- “신규핵발전소, 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탈핵유권자선언대회 여의도에서 개최 - 전국 17개 광역시도지자체별 탈핵 유권자 100인의 요구를 담아 선언발표 -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에 항의서한 전달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은 5월
-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결국 이렇게 된다', 지금 놓치면 안되는 것은 이거라는데 AI 데이터센터가 만든 전력난, 가스터빈 수출, SMR 공급망까지 같이 얽혀 돌아가고 있거든요. 오늘은 원전 프레임만 봐서는 놓치기 쉬운 숫자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원전 기대만으로 오른 걸까 먼저 주가부터 보죠. 5월 초 13만 9천원대까지 치솟았던 주가는 지금 8만원대 중반으로 내려와있습니다.
- 5.29 탈핵유권자선언대회 5.29 탈핵유권자선언대회 거대양당의 핵발전 확대정책, 이대로 두고 볼 수 없습니다 핵폐기물, 송전탑, 재생에너지 확대까지 더불어 막는, 국민의 짐 신규 핵발전소와 SMR 추진 멈춰야 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이름으로 여의도로 모입시다 집결일시 : 5월 29일(금) 오전 11시 시작장소 : 국회의사당역 2번출구 우리지역의 목소리로 탈핵유권자 선언
- 반도체는 "예스", 원전은 "노" 반도체는 "예스", 원전은 "노" 9년 만의 신규원전 사업에 영남 지자체 4곳만 신청 반도체 세우려면 高신뢰성 전력공급 필요한데 SMR 유치마저 외면 호남의 이율배반 조선일보 한삼희 지난 5월 20일 현장 답사차 경북 영덕의 신규부지 후보지로 가면서 해안 도로에서 본 대형 현수막이 기억난다. ‘인구 소멸 경기 회복, 원전만이 해답이다’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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