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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초부터 i-SMR 경주 유치 여론조사가 시작됩니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i-SMR 유치를 통해 경주에는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이 마련될 수 있습니다. i-SMR은 기존 원전보다 작고 효율적인 차세대 원전으로, 높은 안전성과 지역경제 경주 유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의견입니다. 6월 초부터 시작되는 여론조사에 경주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K원자력 혁신지구 주낙영 시장 정책, 연구와 산업·인력양성 연계 [주낙영 시장 정책]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해 동해안 원자력 산업기반 확충 [경주 국민의소리] 경주시가 정부의 SMR 초도호기 부지 선정 결과와 별개로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경주시는 지난 6월 18일 SMR 초도호기 부지 선정 결과를 수용하면서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국가산업단지는 기존 계획에 따라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원안위,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 개최 원안위)는 6월 30일(화)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습니다. 규제기관에서는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소형모듈원자로(SMR) 규제연구 추진단이, 산.......
- KINS-한국수력원자력 i-SMR 사업 정보교류 회의 개최 안녕하세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입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지난 6월 1일(월) 경주 황룡원에서 ‘KINS – 한수원 i-SMR 사업 정보교류 회의’를 개최했는데요 KINS – 한수원 i-SMR 사업 정보교류 회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6월 1일(월) 경주 황룡원에서 ‘KINS – 한수원 i-SMR 사업 정보교류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 7월 8일 (수) 현대건설-남동발전, 무탄소 에너지 전환 기술 개발 맞손 현대건설-남동발전, 무탄소 에너지 전환 기술 개발 맞손 ‘석탄화력발전소 부지·설비 활용한 SMR 연구 및 사업화 추진’ 현대건설이 차세대 원자로 분야 경쟁력 제고와 사업 다각화를 위한 현대건설은 6월 19일 서울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 및 사업화 공동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혁신형 SMR 기장유치 염원하는 '일광읍민들' 혁신형 SMR 기장유치 염원하는 '일광읍민들' [기장일보/김항룡 기자]='혁신형 SMR'이 기장으로 올 수 있을까? 한수원이 SMR 부지선정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일광읍 주민들이 유치를 희망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6월 5일 오후 2시부터 군청 차성아트홀에서 열린 '혁신형 SMR 기장군 유치
- [기후금융] 본격적인 미국 원전 밸류체인 재건 시작 장납기 기자재 금융 지원 개시, 대형 원전보다 SMR 가능성 주목 “최근 조정, 내러티브 훼손보다 금리 부담…수주 가시성이 관건” 한국형 SMR 조감도 미국이 에너지부(DOE) 대출 출발점은 장납기 기자재 금융 지원이다. 6월 23일 미 DOE는 175억 달러(약 26조원) 규모의 미국 원자력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그러나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그러나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결국 한수원이 신규 대형핵발전소와 SMR 부지로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을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덕과 기장이 외롭지 않도록 더 많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신규 핵발전소와 SMR 건설은 우리 사회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K-SSN) 등장? 소형모듈원전(SMR)으로 강화되는 한미 원자력 협력 2022.07.05 작성된 포스팅 세계적인 해군 군사 전문지 Naval News는 지난 2022년 6월 1일 이전 정부에서 추진되었던 CVX 항모 프로그램에 투입되어야 할 예산이 대폭 Naval News는 그러한 추론의 근거로 지난 5월 방한했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한민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소형 모듈식 원자로 SMR 개발과 배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발표했던
- K-원전 새역사, ‘영덕·기장’ 지난달 6월 한국수력원자력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원전 건설 후보부지로 이 두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지어지게 될 신규원전은 대형원전 2기와 SMR 1기로, 각각 영덕과 기장에 들어서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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