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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719 SNS는 인생의 낭비 최근에는 블로그보다 인스타를 많이 했다. 잘 나온 애기 사진을 스토리에 올리면 지인들에게 귀엽다는 DM도 많이 오고 임출육 동료들이랑 근황을 나누는 용도로도 잘 썼다. 카톡보다도 훨씬 접근성이 좋은 느낌이다. 그런데 인스타가 점점 더 그래지는 것인지, 아니면 나의 알고리즘이 꼬인 것인지
- SNS는 늙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4556?sid=100
- 이재명의 SNS는 곧 이재명의 처참한 수준. 민주당의 가면을 벗어던진 전직 민주당 출신의 대통령 이재명의 SNS를 보면 이재명이라는 인간의 처참한 수준이 보인다.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본인 할 말도 제대로 못해서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려서 리트윗하는 꼬라지가 졸라게 같잖기도 하고 졸라게 비겁하게 보이기도 한다. 당당하면 앞에 나서면
- "스페인의 ‘세우타 사태’가 이재먕에게 보내는 경고…SNS는 가짜뉴스 리스크 키운다."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28
- [Daily Insight] SNS는 더 이상 '공유'의 공간이 아닙니다 DAILY MARKETING NEWS SNS는 더 이상 '공유'의 공간이 아닙니다 2026년 소셜 미디어 사용자 행동 변화와 마케터를 위한 전략 전환 '사회적 성과 추구'에서 '함께
- SNS는 담배?… 정부, 인스타·틱톡 '중독 알고리즘' 손댄다 정부, 14세 미만 SNS 사용 제한 입법 추진 연령인증·중독 유발 알고리즘 규제 두 축 호주·영국·프랑스·미국 등 '가입연령 제한' EU는 SNS 기업에 '알고리즘' 변화 촉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체 '메타'의 로고와 메타의 핵심 서비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로고. A
- '흑백요리사' 김도윤, 4년 사귄 ♥여자친구 김서연이었다…SNS는 서로 '언팔' 셰프 김도윤과 배우 김서연의 커플사진 / 유튜브 '스튜디오슬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김도윤이 배우 김서연과의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제작사 스튜디오슬램의 유튜브에는 'DM으로 꼬셔놓고 오빠 왜 나 태그 안해? (with 김도
- 젝스키스 고지용, 2년 전 이혼 뒤늦게 고백…"전처 SNS는 아직도 팔로우 중" 젝스키스 출신 사업가 고지용이 2년 전 이혼한 사실을 뒤늦게 직접 밝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지용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2년 전 아내와 이혼했습니다"라고 밝히며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그는 이혼 사실을 바로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도 함
- 케네디센터 ‘트럼프’ 이름 제거 시작, 그런데 SNS는? 이에 따라 홈페이지와 일부 SNS는 환원을 마쳤으나 X와 인스타그램 등 일부 플랫폼과 건물 외벽에는 여전히 트럼프 이름이 남아 있다.
- SNS는 홍보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소상공인이 지금 당장 팔로워 수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SNS는 홍보가 아니다. 기록이다. 지금 당장 팔로워 수에 집착하지 마. 오늘 올린 이야기가 1년 뒤, 3년 뒤에 그 가게의 브랜드가 되어 있을 거니까. SNS는 홍보 채널이 아니라, 기록 채널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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