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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소년 SNS' 규제 강화…대규모 중독 소송전
[앵커] 청소년의 SNS 이용을 법으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전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앞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는 SNS 중독을 유도했다며 미국 주 정부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167억 달러, 우리돈 약 23조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 멕시코도 미성년자 인스타·틱톡 SNS 규제 검토 [지디넷코리아]멕시코 정부가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소셜미디어가 미성년자의 정신·신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호주와 브라질 등에 이어 규제 논의에 나선 것이다.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 메타 “유튜브·틱톡도 동참하라”…청소년 SNS 규제 확산 촉구 메타가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을 제한하는 보호 조치를 도입하면서 경쟁사인 유튜브와 틱톡에도 같은 기준에 동참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특정 플랫폼만 이용을 제한하면 청소년이 다른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어 실효성 있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업계가 공통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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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 16세 미만 SNS ‘중독성 기능’ 금지…AI 챗봇도 규제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16세 미만 청소년에게 소셜미디어(SNS)의 자동재생과 맞춤형 콘텐츠 추천 등 이른바 ‘중독성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한다. 인공지능(AI) 챗봇에 대해서도 부모 통제와 안전장치를 의무화하는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온라인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10일(현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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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만의 걱정 아니었다…日 10대 절반 넘게 “SNS 규제 필요”
일본 15~19세 청소년 절반 이상이 일정 연령 이하 어린이의 SNS 이용 제한에 동의했다. 심야 이용 제한에도 과반이 찬성하며 SNS 부작용을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英 찰스 3세 'AI 위험성' 경고…젠슨 황 “SNS 같은 규제 안 돼”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글로벌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달에 따른 인류 존립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인간의 통제권을 지켜야 한다고 AI 업계에 촉구했다. 17일(현지시간) 찰스 3세는 스코틀랜드 덤프리스하우스에서 연 회의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인
- 미국인 10명 중 6명 “정부의 SNS 규제 강화해야” 특히 어린이·청소년의 SNS 이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데에는 더 높은 지지가 나타났다. ◆ SNS 규제 강화 요구하는 미국인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기업
- 영국서 경찰 피해 역주행하다 7명 사망…SNS '위험운전 콘텐츠' 규제 목소리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영국에서 경찰의 추격을 피해 역주행하던 차량이 경찰차와 충돌해 7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소셜미디어(SNS)에 유행하는 '위험 운전 콘텐츠'를 향한 비판이 제기됐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은 미들즈브러 인근 A66 도로에서 발
- 한국도 청소년 SNS 규제 공론화…메타發 플랫폼 책임 요구 커지나 메타가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소송에서 미국 주 정부들과 합의하면서 국내 청소년 SNS 규제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최근 정부와 국회를 중심으로 청소년 SNS 과몰입 문제에 대한
- 구글·메타·네이버·카카오에 청소년 SNS 규제 검토 정부가 청소년 소셜미디어(SNS) 규제 대상에 구글과 메타는 물론 네이버와 카카오까지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호주, 규제 뒤에도 85% 이상 SNS 이용 법이 만들어지더라도 청소년의 우회 이용을 모두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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