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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안타 11볼넷 맹타…삼성, 4399일 만에 인천 3연전 싹쓸이 프로야구 삼성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13-3 대승을 거뒀다. 4연승과 더불어 SSG와의 주말시리즈를 싹쓸이했다 삼성이 SSG(전신 SK 포함)를 상대로 인천서 3연전을 스윕한 것은 2014년 6월17일~19일 이후 12년 만이다. 날짜로 계산하면 무려 4399일 만이다.
- '첫 선발 출전' 김현준, 구자욱 공백 지웠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2방을 포함해 장단 13안타를 무려 12년 만에 인천 원정 스윕을 달성하며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린 삼성은 이날 비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선두 LG 트윈스와의 승 차를 1경기로 좁히며 본격적인 1위 경쟁에 돌입했다
- '첫 선발 출전' 김현준, 구자욱 공백 지웠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2방을 포함해 장단 13안타를 무려 12년 만에 인천 원정 스윕을 달성하며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린 삼성은 이날 비로 경기를 치르지 못한 선두 LG 트윈스와의 승 차를 1경기로 좁히며 본격적인 1위 경쟁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