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이온, 데뷔 첫 시구…KIA-SSG전 마운드 오른다
이슬비 기자] 배우 김이온이 데뷔 후 처음으로 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김이온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이후 MBC ‘옷소매 붉은 끝동’, 드라마박스 ‘오빠의 라이벌이 내게 빠져버렸다’, 비글루(Vigloo)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왕이 사랑한 달빛’과 영화 ‘화녀’, ‘가족의 비밀’
- 임찬규 “올해 야구 못하면 예능 찍었다고 욕 먹는다” → LG 역대 최다 탈삼진 1위 등극 + 최근 6연승 현실로 [어제의 프로야구] 시작은 이여상(개명 후 이로운·42·당시 한화)의 헛스윙이었다.이로부터 15년이 흘러 김재환(38·SSG)의 헛스윙과 함께 역사가 됐다.이제 LG 유니폼을 입고 삼진을 가장 많이 잡아낸 그러면서 전신 MBC 시절부터 통산 탈삼진 1445개를 남기고 유니폼을 벗은 ‘노송’ 김용수(66)를 넘어섰다.
- '불멸'의 이대호 기록, 오스틴이 흔든다…'타격 7관왕' 출루율은 1위 SSG 랜더스 박성한(0.444), 2위 최원준(0.443), 3위 NC 다이노스 박민우(0.442)와 다소 차이가 나지만, 남은 경기 수를 감안하면 충분히 역전 가능하다는 LG는 전신 MBC 청룡 시절을 포함해 아직 홈런왕과 정규시즌 MVP를 배출한 적이 없다. 올 시즌이 구단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울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