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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취소에도 손맛 유지…일주일 걸쳐 2연속 경기 홈런 친 SSG 김재환, 2연승 견인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SSG 랜더스 김재환(38)이 팀의 2연승을 견인했다.김재환은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롯데 선발 제레미 비슬리와 볼카운트 2B-2S로 맞선 그는 스트라이크(S)존 복판에 몰린 포크볼을 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 11시즌 연속 20홈런…‘범접 불가’ 최정의 꿈 “600홈런, 행복할 것 같아요” 최정(SSG)의 시간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하면 좋죠.” 지난 7일 잠실구장서 펼쳐진 SSG와 두산의 맞대결. 시원한 홈런을 때려낸 최정은 이같이 말했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부터 또 한 번 대포를 신고했다.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6 신한 S
- “계속 쳤어요. 계속”…아침 8시부터 방망이 쥔 롯데 나승엽, 슬럼프 탈출 위한 구슬땀 계속”롯데 자이언츠 나승엽(24)은 21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팀의 6 나승엽의 활약이 단단히 한몫했다.그는 2-1로 앞선 6회말 2사 2·3루서 2타점 적시타로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SSG 필승조 이로운과 볼카운트 2B-1S로 맞선 그는 스트라이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