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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한국어 교육자 550여 명, 서울에 모인다 한국어 교육 플랫폼 ‘톡투미인코리안(Talk To Me In Korea)’ 선현우 대표는 ‘케이팝과 놀이로 배우는 한국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어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Program, Teach and Learn in Korea)에 합류했다. 2학년은 영국에서, 3학년은 중국에서 보내야 하는 학사 일정 때문에, 생활비를 제공받던 ROTC 장학금을 한국에서 온 TALK 프로그램 장학사 두 사람과 일본 현지 통역을 맡아준 이민숙씨도 이 비디오를 함께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