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월드컵 아닌 전쟁컵”…이란, 美 월드컵 자축 글에 ‘해골 포스터’ 응수 대사관 측은 포스터와 함께 “2026 월드컵은 역사상 가장 큰 재앙(The Biggest Disaster Ever)”이라는 짤막하고도 강렬한 문구를 남겼다.또 공개된 포스터에는 수많은 )을 비꼰 ‘워 컵(War Cup·전쟁컵)’이라는 문자가 굵게 새겨졌다.
- 통제력 잃은 트럼프…미국을 위기로 몰아넣다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프렌치(David French)는 '세계를 집어삼킬 수 있는 전쟁'(The War That Could Swallow the World)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