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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AI윤리] '프로메테우스'와 AI개발 패러다임
창조주는 조건을 설정하되 결과를 통제하지 않는다는 이 구조는 인류가 이미 오래전부터 창조와 책임의 비대칭성을 꿰뚫어 보고 있었음을 암시한다.성경의 창세기는
가장
직접적인 방식으로 이 영화는 이 철학적 물음을
가장
감각적이고 구체적인 방식으로 육화시킨다. 다음 두 편의 작품을 통해 우리는 해러웨이의 사유를 현실의 윤리 감각으로 전환해 볼 수 있다.
zdnet.co.kr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