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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준우승 멤버’ 박태준이 말하는 첫 A대표팀 발탁…“중요한건 늦었어도 꿈을 이뤘다는 것”
(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서 동료들과 준우승을 합작한 그는 생애 첫 A대표팀 발탁에 성공했다.박태준은 16일 스포츠동아와 통화에서 “이번 A대표팀 발탁은 7년 전 U -20 월드컵 준우승 이상으로 기쁘다”며 “U-20 월드컵 동료인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종종 연락을 주고 받았다.
- “건강한 긴장감 불어넣겠다” 제주SK FC, U-23 대표팀 출신 골키퍼 허자웅 영입 청주대 시절 2019 U리그 권역 최소 실점 우승과 춘계대회 우승을 이끌며 2019년 U-23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U-23 대표팀에서는 안찬기를 비롯해 안준수(김천상무), 송범근(전북현대)와 경쟁을 펼쳤을 정도로 잠재력을 인정 받았다. 2020시즌 성남FC에 입단한 허자웅은 이후 부산교통공사
- ‘이집트 변호사’ 오마르 주심, ‘홍명보호’ 운명의 체코전 휘슬 분다…FIFA, 이집트 심판진 배정 국적 마르코 디 벨로 심판이 비디오판독(VAR)을 담당한다.본업이 변호사인 오마르 심판은 2013년 이집트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해 2017년부터 FIFA 국제심판으로 활동해왔다. 2019 FIFA 브라질 17세 이하(U-17) 월드컵과 2025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모로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