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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8개월만 UCL 선발 출전, '59분' 뛴 이강인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전반 17분 마르코스 요렌테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전반 40분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에게 동점 골을 내줬고, 후반 5분에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에게 역전 골까지 허용했다
- 1년 8개월만 UCL 선발 출전, '59분' 뛴 이강인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전반 17분 마르코스 요렌테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전반 40분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에게 동점 골을 내줬고, 후반 5분에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에게 역전 골까지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