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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이재현·이미경, UMG 회장과 '케이콘'서 회동… K컬처 미래 논의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수장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만났다.
- CJ 이재현·이미경, UMG 회장과 깜짝 회동… K-컬처 확장 논의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CEO와 회동했다.
- 이재현·이미경 CJ 회장단, UMG 회장과 LA서 K컬처 글로벌 확장 논의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만나 K-컬처의 글로벌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현장에서 만난(왼쪽부터) 이재현 CJ 회장, 이미경 CJ 부회장, 루시안 그레인지 UMG
- Mnet, 美UMG 레이블과 '걸스플래닛2027' 제작 파트너십 체결 음악 채널 Mnet은 미국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 산하 리퍼블릭 컬렉티브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걸스플래닛2027’ 제작 협업 및 데뷔조의 글로벌 활동 지원을 위한 파트너십을
- '걸스플래닛2027', UMG 리퍼블릭과 맞손…글로벌 걸그룹 프로젝트 본격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엠넷이 초대형 글로벌 걸그룹 프로젝트 '걸스플래닛2027'의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 엠넷은 2027년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초대형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2027'과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 리퍼블릭 컬렉티브의 글로벌 파트
- 그레인지 UMG 회장 "방시혁, 직감과 전략 모두 갖춘 파트너"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Universal Music Group, 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대담을 나눴다.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
- 방시혁, UMG 수장 대담…“음악 통해 살아가는 이유 제시해야” 하이브와 세계 최대 음악 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이 음악의 본질부터 팬 경험, 산업의 지속가능성까지 폭넓은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글로벌 음악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17일 하이브에 따르면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사내 타운홀 대담을 진행했다.
- 방시혁 의장·그레인지 UMG 회장, 하이브 용산사옥서 대담…“음악 본질 지켜야” 글로벌 음악 산업을 이끄는 두 주역인 하이브(HYBE)는 방시혁 의장과 세계 최대 음악 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niversal Music Group·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CEO가 서울 용산에서 만나 음악 비즈니스의 미래와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했다.17일 하이
- 하이브 방시혁, UMG 회장과 대담…"음악 통해 살아갈 이유 제시할 것"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유니버셜뮤직그룹(UMG) 회장 겸 CEO인 루시안 그레인지 경이 90분간의 대담을 진행했다. 17일 하이브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사내 타운홀에서 대담을 진행하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과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
- 하이브, '반기 매출 2조 돌파'…글로벌 빅 3 맹추격 세계 음악시장을 공고히 지켜온 '빅3'(유니버설 뮤직 그룹(UMG)·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워너 뮤직 엔터테인먼트) 체제에 균열이 일어나고 있다는 관측이 현실화되고 있는 셈이다.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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