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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오픈 3위 한 번에 달라진 김주형…세계랭킹 64위·마스터스 출전권에 PO 직행 김주형이 US오픈 단독 3위에 오르며 잃어버렸던 경쟁력을 되찾고 있다. 세계랭킹 상승은 물론 내년 마스터스 출전권 확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 안정권 진입 등 한 번에 여러 성과를 거두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김주형이 US오픈 최종일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AFPBB
- [PGA] 김시우·김주형·임성재, 모두 PO 2차전 파워랭킹 톱10 올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최종전 진출자에게는 2028년까지의 PGA 투어 출전권과 함께 마스터스, US오픈, 디 오픈 등 메이저 대회 출전권이 보장된다. 한국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