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양용은, US시니어오픈 공동 17위 '뒷심'…해링턴은 2연패·상금 12억원
양용은(54)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시니어오픈(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마지막 날 뒷심을 발휘하며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다.양용은. (사진=AFPBBNews)양용은은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사이오토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US 시니어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
www.edaily.co.kr · 2026.07.05
-
김주형, ‘메이저’ US 오픈 톱5…세계랭킹 141위→64위 급상승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US 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에서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운 김주형이 세계랭킹도 크게 끌어올렸다.김주형은 22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직전 순위 141위에서 77계단 상승한 64위에 이름을 올렸다.김주형은 이날 오전 마무리된 올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오픈에서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를 기록, 단독
www.donga.com · 2026.06.22
-
‘부활’ 김주형, 스코티시 오픈 첫날 5언더파 ‘매킬로이와 공동 선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나섰다.김주형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지난해에는 26개 대회 중 TOP 단 1회.하지만 김주형은 지난달 US 오픈에서 3위에 오르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는 평가.
sports.donga.com · 2026.07.10
-
아이스하키 선출 인플루언서와 사랑에 빠진 디섐보
US 위클리에 따르면 디섐보와 드메이터는 현재 연인 관계로 알려졌다. 다만 둘 모두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9승, LIV 골프 통산 5승을 자랑한다.
드메이터는 아이스하키 골리 출신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
-
[PGA] 셰플러, 18일 개막 US오픈서 '골든 그랜드슬램' 도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26회 US 오픈이 오는 1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메이저 대회 통산 4승을 포함해 PGA 투어 통산 20승을 기록 중인 셰플러는 4대...
www.newspim.com · 2026.06.15
-
전인지, US 여자오픈 4위 ‘상금 9억원’…코르다 메이저 2연승
전인지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4위로 마쳤다.전인지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www.donga.com · 2026.06.08
-
‘화려한 부활’ 김주형 US 오픈 최종 3위…윈덤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3년 만에 타이틀 탈환
(24)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에서 단독 3위에 오르며 화려하게 부활했다.김주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126회 US 최종합계 1언더파 279타를 기록해 윈덤 클라크(4언더파), 샘 번스(3언더파·이상 미국)에 이어 3위로 대회를 마쳤다.2023년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승을 거두며 스포트라이트를
sports.donga.com · 2026.06.22
-
‘남자 골프 메이저’ US 오픈 1R 악천후로 연기…김주형, 공동 18위 안착
남자 골프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 US 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의 막이 올랐다. 지난해엔 공동 33위를 기록했다.김주형은 지난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
www.donga.com · 2026.06.19
-
[US여자오픈]김세영 4언더파 단독 2위 출발…유현조 윤이나 3언더파 공동 3위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 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첫날 버디 5개, ~7번∼8번(이상 파4) 홀 3연속 버디로 4언더파를 완성하며 단독 2위로 우뚝 섰다.2015년 미국 무대에 진출해 개인 통산 13승을 수확한 김세영은 2020년 KPMG 위민스 PGA
sports.donga.com ·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