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PS 첫 승은 또 실패’ 두산 곽빈, ‘가을 첫 QS+WC 악몽 탈출’로 아쉬움 달랬다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27)이 눈부신 호투를 펼치고도 포스트시즌(PS) 첫 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곽빈은 14일 잠실구장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102구) 동
-
“준PO 계산 없다, 선발투수도 일단 다 대기” WC 구상 끝낸 두산 김원형 감독 [SD 잠실 리포트]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선발투수도 전부 대기한다.”두산 베어스는 앞선 최근 2차례 포스트시즌(PS)서 모두 와일드카드 결정전(WC)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정규시즌 5위(74승2무68패)를 기록한 2023년 4위 NC 다이노스에 막혀 단 한 경기만에 가을야구를 끝냈다.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