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wkf 워리어(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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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행복, 끝 옛날에 WWF, WWE 같은 프로레슬링을 참 좋아했었다. 물론 지금은 짜고치는 고스톱인거 다 알지만 그 당시에 어린 내 눈에는 실제로 싸우는 것 같아고 참 멋있었다. 헐크호건, 워리어, 마초맨, 언더테이커, 더락, 트리플H, 존시나, 브룩레스너 등.
- 아니, 이 시간에 로얄럼블 1990을 하다니. WWF가, 헐크 호건과 워리어가... 당시 레슬매니아와 함께 WWF 최고의 이벤트였다. 협공당하는 뚱보는 바로 어스퀘이커. 악역 중 전투력 0티어였던... 이때 마침 등장하시는 얼티밋 워리어 화려한 기술 레슬링의 릭 마텔. 2인조 티토 산타나 시절부터 좋아했는데 솔로 전향 후 악역이 돼서 안타까워 했던 기억이,,, 그러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