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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국힘 "靑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 초법적 폭거…대법원, '李 방탄' 전락할 것"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민의힘은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국회 제출을 거부하고 재제청을 요구한 데 대해 "헌법 유린"이라면서 임명동의안 제출을 촉구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9일 논평에서 "대통령이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을 거부한 것
- 김성태, 공소기각 파기 불복…대법원 상고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제3자 뇌물공여 혐의로 추가 기소 됐다가 항소심에서 공소기각 파기 결정을 받은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습니다. 이로써 대북송금 행위를 둘러싼 ‘이중 기소’ 여부 등 최종 법리 공방은 대법원에서 판가름 날 예정입니다. 앞서 지
- 단톡방서 대표회장에 “개XX”… 대법원 “모욕죄 성립 안 된다” 무죄 취지 파기 불쾌감을 줄 수 있는 경미한 수준의 단순 욕설만으로는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다는 취지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 대법원, '대출 필수 서류' 스크래핑 한시 유예…31일까지 신청시 적용(종합)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오는 20일로 예정됐던 후견 등기사항부존재증명서 인터넷 발급에 대한 스크래핑 차단 방침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 노란봉투법 '눈감은' 대법원…무거워진 '선례'의 짐 지난 5월 21일 HD현대중공업 사내하청 사건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원청의 교섭 의무를 부정한 대법원 판단이 불과 두 달 새 반복됐다. 같은 노조법 안에서 사용자 책임을 쟁점별로 쪼개는 대법원 논리 자체가 모순이라는 비판도 있다.
- 밤에 층간소음 항의하며 ‘XX놈’ 욕했어도…대법원 “모욕죄 아냐” 심야 시간 층간소음을 항의하다가 아파트 복도에서 욕설한 행위는 모욕죄가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구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4일
- [속보]대법원, 김건희 상고심 선고 연기…전원합의체 회부 [속보]대법원, 김건희 상고심 선고 연기…전원합의체 회부
- 평택 안중출장소에 대법원 무인발급기 설치 경기 평택시가 안중출장소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를 설치하고 법원 등기 민원 서비스를 시작한다.평택시는 안중출장소 종합민원실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를 설치해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 ‘드레퓌스 무죄’ 120주년… 佛 대법원 앞 동상 프랑스 정부가 스파이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투옥됐던 유대계 장교 알프레드 드레퓌스의 무죄 판결 120주년을 맞아 첫 국가 기념식을 열고 그의 동상을 대법원 앞에 설치했다. 12일
- 대법원 "현업공무원 초과근무 1시간 미만도 수당 지급해야" 대법원이 우정사업본부 소속 공무원이 하루 1시간 미만으로 초과근무를 해도 수당을 받아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사진=연합뉴스)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무원 노조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9일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린 2심 결과를 그대로 확정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