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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장애인도 즐길 권리…상영관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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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법 올라간 '세기의 이혼'...재상고 실익 있을까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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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법 간 '세기의 이혼'...'키워드'로 본 법조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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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서부지법 폭동' 가담자에 11억 손배소 #서부지법폭동 #대법원 #헬마우스 #오창석 #김묘성 #사장남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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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신서천화력 사망사고', 중부발전 무죄 취지 파기 환송/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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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신서천화력 사망사고', 중부발전 무죄 취지 파기 환송/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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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법 확정시 수혜자가 양당에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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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 판결문에 대법 ‘골머리’?! #뉴스다이브 #오세훈 #명태균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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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윤석열 체포방해 등 대법 선고 (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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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윤석열 체포방해 등 대법 선고 (26.07.09)
블로그
- 대법, 윤석열 특활비 공개해야...
- 척추 수술 직후 발생한 하지 마비·배변 장애…대법 "의료진 과실 추정 여지" ● 대법, 환자 입증부담 완화 척추 수술 직후 발생한 하지 마비·배변 장애…대법 "의료진 과실 추정 여지"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naver.me/xEXhvLh5
- 검찰청복원, 대법 고법에 청심병원
- [공유] “어린놈이 어디서 건방지게”… 대법 “모욕죄 아니다”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162&page=4&total=25212 말다툼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어린놈의 새끼가 어디서 건방지게”라고 말한 경우 모욕죄로 처벌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 단톡방서 입주자 대표에 “개XX”…대법 “모욕죄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9188?type=breakingnews 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북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 A
- 車 렌트비 표준약관에 제동 건 대법…“사용가치 따져야” 수입차 대차료 청구에 국산차 기준 지급한 보험사, 2심 승소했지만 대법서 파기환송 “약관, 법원의 손해액 산정 구속 못 해… 성능·교환가격 등 사용가치 종합 판단” 교통사고 피해차량의 대차료를 산정하면서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상 배기량과 연식이 유사한 차량 가운데 최저요금만을 일률 적용해서
- 대법, 지원변호사단 위촉
- 성매매 알면서 모텔 임대...대법 '월세도 추징 대상' 성매매 알면서 모텔 임대...대법 '월세도 추징 대상'
- '윤석열 특활비 공개' 대법 판결, 뒤집히지 않았다 '공개 대상' 판결, 이미 대법원서 확정... 검색불가 이유로 비공개하는 대통령기록관도 문제 지난 8월 7일 지인이 보내온 기사 링크의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윤석열 특활비 공개 판결 깨졌다'라는 제목의 기사였기 때문이다. 검색해보니 '공개 판결이 뒤집혔다'는 제목의 기사도 보였다
- 아파트 입주자 단체대화방에 "개XX"...대법 "모욕이라 보기 어려워" 대법 "모욕이라 보기 어려워" 아파트 입주자 A씨는 2024년 4월 입주자대표 B씨를 겨냥해 단체 대화방에 '개XX'라는 표현을 사용해 모욕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과 2심은 모욕죄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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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영화관서 시·청각 장애인에 음성·자막 제공해야”
영화관이 시각·청각 장애인들에 화면 해설과 자막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은 것이 차별 행위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3일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김모 씨 등 시각·청각장애인 4명이 CGV, 롯데컬처웍스, 메가박스중앙 등 멀티플렉스 3사를 상대로 “자막과 화면 해설 등을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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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영화관, 시각·청각 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영화관 사업자들이 시각·청각 장애인에게 화면해설과 자막을 제공하지 않은 것은 장애인 차별행위라는 대법원 판단이...
- 대법 "영화관에서 시·청각 장애인 음성·자막 제공해야"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영화관에서 시각 및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음성 서비스와 자막 등 편의를 제공하지 않은 것은 차별 행위라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나아가 영화관들의 재정 부담을 이유로 일정 규모 이상의 상영관 등 편의 제공의 범위와 횟수를 제한하라고 한 하급심 판결은 부당
- [속보] 대법 "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대법 "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 [속보] 대법 "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속보] 대법 "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 대법, '성착취 자경단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 역대 최대 규모 텔레그램 성착취방을 운영한 '자경단' 총책 김녹완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10일 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작, 강간 등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녹완에게...
- 대법 "검찰수사관이 실질수사 착수하면 지휘검사가 '수사개시 검사'"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검찰수사관이 검사의 지휘를 받아 참고인 피의자 조사 등 실질적인 수사에 착수했다면 해당 지휘검사를 '수사개시 검사'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이후 사건을 넘겨받은 다른 검사가 추가수사를 거쳐 직접 기소하더라도 검찰청법상 수사 기소 분리 원칙에
- 대법 “대구 응급실 수용거부 병원 처분 정당” 3년 전 대구에서 10대 여학생이 응급실을 전전하다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응급진료를 거부한 병원에 내려진 행정처분이 정당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대구지역 A병원을 운영하는 학교법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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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장애인도 즐길 권리…상영관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앵커] 영화관에서 시각·청각 장애인에게 화면해설과 자막 등을 제공하지 않는 것은 차별 행위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해 기업 재산권에 대한 일정한 제한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채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6년 2월, 장애인차별금지연대는 국내
- 대법 "영화 상영관, 시각·청각장애인 위한 자막·해설 제공해야" 영화 상영관에서 시각·청각장애인 등을 위해 화면해설·자막, 이를 수신할 수 있는 기기와 서버를 제공하지 않은 것은 장애인차별금지법상 금지된 차별행위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장차연) 관계자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판결 관련 기자회견에서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