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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맛골 고갈비 찾아 와사등 이갈비에 들르다. 피맛골 고갈비 찾아 와사등 이갈비에 들르다.
- 송도 백년길의 "부산고등어" "고갈비"가 짜거나 비릴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겉은 빠삭하고 안살은 쫄깃하네요고등어 구이 고등어 전문점인만큼 첨으로 맛본~~ 세상에나~ 맥주를 친구랑 가서 2병이나 마셨네요 고등어
- 해운대 푸짐한 한끼 생각나는 맛집 - 삼거리식당 두루치기 +계란말이 김치찌개+ 계란말이 고갈비+계란말이 등 다양하게 메뉴가 골고루 잘 나가는거 같았어요..::) 12시 점심시간에 가니 사람들이 많아서 붐비더라구요..
- 봉곡동. 늘. 똑같이 논다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혼술 홀짝 거리고 있는데 아는 동생에게 소환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늘 그렇듯 불난집 포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너네집 앞마당이냐며 ㅋㅋㅋㅋㅋ 우리가 애정하시는 고갈비 얼떨결에
- 매운요리 레시피 서민적인 간직한 메뉴 "닭모래집 볶음 " 고등어로 매콤하게 양념을 하는 고갈비 이번에 고등어 샀는데 레시피보고 따라해.......
- 해운대밥집 그때 그집 에서 고갈비~~~ 부드러운게 딱 제입맛에 좋았어요 ㅎㅎ 그리고 제가 시킨 고갈비 등장!! 보기만해도 노릇노.......
- 강남역 생선구이집 이자카야 이로 고갈비 맛있어요 가끔 생선구이가 먹고싶을 때 방문하는 생선구이 전문술집 이로 여기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생선구이 말고는 다른 메뉴는 soso 더라구요. 그래도 생선구이 전문점 답게 생선메뉴 하나는 끝내주게 맛있어요. 제일 유명한건 고등어라고 하는데 저는 고등어는 아직 한번도 안 먹어봤어요. 다음 번에는
- 포장마차에서 한잔~ 기본안주와 서비스로 나온 계란말이~ 이거는 고갈비~ 고갈비 들어보기만 했지 먹어본건 처음인데 맛났어용!
- 가장 싼 안주 가장 싼 안주 20년 전에는 5천원을 들고 가면 고갈비며 닭똥집,,,,이런 거에다이슬이 한 병을 먹고도 500원 거슬러주는 착한 포장마차가 있었지요...그 고갈비 맛이 그리워서 서울
- 중구/광복동/미화당/경양식집 상호는 미화당 으로 광복로 고갈비 골목 쪽 허름한 주택을 밥집으로 리뉴얼한 가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