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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취임...청와대-대법원 '제청 갈등' 풀리나 노경필 신임 법원행정처장이 오늘(14일) 취임하면서, 장기간 교착 상태에 놓인 대법관 제청 문제에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노 처장은 오늘 오전 대법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근 법관의 독립적인 재판과 법원 구성원의 안정적인 직무 수행을 어렵게 하는 외부의 압력과 부담이 커지고 있다
- 대법원, 윤석열 '체포방해' 상고심 선고 생중계 허가 (사진=서울중앙지법)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재판장 이흥구 대법관)는 오는 9일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재판부는
- 홍서범·조갑경 아들 '사실혼 파기 소송'…결국 대법원 간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출처: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출처: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과 전 며느리 사이에서 벌어진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오늘(13일) 연예계에 따르면 홍
- "이 XX 놈아" 층간소음 갈등 이웃 욕설…대법원 '모욕죄' 판단은 오늘(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구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 대법원, 윤석열 '체포 방해' 상고심 방청 접수 내란 특별검사팀은 같은 날 선고를 생중계해달라고 대법원에 요청했다.3일 대법원 누리집에 따르면 대법원은 '2026년 7월9일 소부 선고 방청 안내'를 공지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대법원 3부는 오는 9일 오후 2시 대법원 제1호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 사건 상고심을 선고할 예정이다.방청 신청은
- 경총 "CJ대한통운 대법원 판결,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성 확인"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CJ대한통운 하청노조의 단체교섭 요구를 원청이 받아들일 의무가 없다고 판단한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지난달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에 대한 보완 입법이
- 대법원, LH 상고 기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지 조성사업도 개발이익 산정 대상에 포함해 개발부담금을 약 2900억 원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항소와 상고를 제기했으나, 항소심과 대법원
- '공수처 수사권 없다' 尹정치시위, 대법원 '철퇴' 맞았다 대법원 선고 직후에도 기존 입장은 바뀌지 않았다.
- 공수처 "대법원 尹 판결 존중…수사권·체포영장 적법성 확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에 대한 대법원 확정판결과 관련해 “판결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 윤석열 '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첫 대법원 판결 지디넷코리아]체포영장 집행 방해와 국무위원의 계엄 심의권 침해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징역 7년형으로 유죄가 확정됐다.비상계엄 선포 이후 538일 만에 처음으로 나온 대법원 행사 혐의는 무죄로 본 것이다.그러나 내란전담재판부인 2심은 국무위원 2명 심의권 침해와 외신 서위 공보 관련 협의를 유죄로 보고 1심보다 무거운 징역 7년을 선고했다.이날 선고는 대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