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중종 몰래 불륜 저지른 사위 #천일야사
-
중전보다 후궁을 너무 사랑했던 '중종' #채널A #타임슬립천일야사
-
중전의 말을 거절할 수 없던 중종! 결국 경빈 박씨를 궁궐에서 내쫓았다?! | 타임슬립 천일야사 3 회
-
감히 공주의 남편을 탐내?!💥 신분 상승을 꿈꾸며 중종의 사위에게 접근한 여종의 최후 | #천일야사 16회
-
이재명이 폭군 연산군과 너무 닮은 3가지와 연산군 처럼 쫓겨날 지 알아 보기
-
여우 후궁의 레전드 가식 #타임슬립천일야사 #shorts
-
정약용 건들면 생기는 일 #타임슬립천일야사 #shorts
-
질투 폭발한 후궁이 나섰다?! #타임슬립천일야사 #shorts
-
후궁 참교육 #타임슬립천일야사 #shorts
-
정조의 숨은 조력자 #타임슬립천일야사 #shorts
블로그
- [서울 강남구] 선정릉 (1) 정릉 - 왕비는 셋이었지만, 혼자 잠들어 있는 중종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자리한 선정릉을 찾았다. 지금은 서울에서도 땅값이 가장 비싼 강남구에 속하지만, 조선 시대에는 경기도 광주군이었다. 지하철역 이름만 보면 9호선 선정릉역이 가까울 것 같지만, 2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선릉역이 더 가깝다. 선릉역 10번 출구에서 약 600m 거리에 있
- (노원)중종 제2계비 문정왕후 태릉(泰陵) (노원)중종 제2계비 문정왕후 태릉(泰陵) 서울 노원구 공릉동 26-17 태릉(泰陵)은 조선 11대 중종의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 파평윤씨의 능이다. 문정왕후(1501~1565)는 파산부원군 윤지임(尹之任)의 딸로 1515년 중종의 두 번째 왕비인 장경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1517년(중종 12)에 왕비로 책봉되었고, 중종과의 사이에서
-
영주 가볼만한곳_소수서원
내죽리(소백로 2740)에 위치한 소수서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 서원으로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고 2019년7월6일 한국의 사원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조선 중종 37년(1542)에 풍기 군수 주세봉이 안향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운것이 시초이며 중종 38년(15.......
- 조선 임금 11대 왕 중종 가계도 조선 11대 왕 중종"中宗"은 1488년 4월 16일(음력 3월 5일) "성종(9대 왕)"의 2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정현왕후 윤씨", 초명은 "이역"이며 후에 "진성대군"에
- [공유] ♧ " 조광조 어머니의 교훈 " 조선시대 희대의 폭군인 연산군이 중종 반정에 물러 나고 중종시대의 원칙과 백성을 위한 충정을 고집하여 무모하도록 강직했던 신하가 바로 조광 ♧ " 조광조 어머니의 교훈 " 조선시대 희대의 폭군인 연산군이 중종 반정에 물러 나고 중종시대의 원칙과 백성을 위한 충정을 고집하여 무모하도록 강직했던 신하가 바로 조광조이다.
-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
경상남도 거창군 갈계리 임씨고가 건물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효자로 이름이 높았던 갈천(葛川) 임훈(林薰)이 거처하던 곳으로, 1507년(중종 2)에 세워졌다.
- [12년 전 오늘] 중종 왕릉 정릉(靖陵)을 답사하다...
- 물시계의 자동화 버전, 자격루 물론 덕수궁에 있던(현재는 국립고궁박물관에 전시) 자격루는 세종 때가 아닌 중종 31년(1536)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중종 때 만들어진 이 자격루는 원래 창경.......
- 조선 예종~중종 가계도와 중요 사건 정리 이번 시간에는 조선 예종에서 중종까지 가계도를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조선 왕과 가계도를 따지자면 왕과 왕비, 계비, 그 외 배우자(후궁) 등을 다루게 되면 너무 많아 복잡하여 여기서는 우리가 역사 시간에 언급되는 것 위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조의 장남 의경세자가 19세의 젊
- 밀양 모선정(慕先亭) - 조선 중기 모선재 박수견이 모친상 때 평생 시묘살이를 하던 곳에 세운 정자^^ 밀양 모선정(慕先亭)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초동로 398-13(신호리 220) * 조선 중종 학행이 높았던 모선재 박수견이 모친상 때 시묘살이를 하던 곳에 세운 모선정 건물은 1508(중종 3) 처음 창건 되었으나 임진왜란 때인 1592년(선조 25) 건물과 저서 및.......
웹문서
뉴스
- 오디세우스 못지않은 장보고의 귀환 가리포진은 석성으로 둘레가 3리였으며, 중종 17년(1522) 왜구 방어를 위해 처음 설치되었다. 남해와 서해를 잇는 바닷길을 통제하는 전략적 요충지였다.
- 당진시, 충남도 기념물 '당진향교' 보수 정비 완료 교화를 담당하던 유교 교육기관으로, 성현의 위패를 모시는 대성전과 내삼문, 강학 공간인 명륜당, 기숙 시설인 동·서재 등으로 구성된다.당진시 읍내동에 위치한 당진향교는 1530년 중종
- 함양 남계서원, 세계유산 등재 7년... 과거를 넘어 미래를 잇다 우리나라 두 번째 사액서원 남계서원의 역사는 조선 중종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1552년(명종 7) 개암 강익이 함양군수의 지원을 받아 조선 성리학의 대표 학자인 일두 정여창(1450
- 빗속 '왕릉 산책'에서 생긴 퇴직 부부의 버킷리스트 세 왕비를 두고 홀로 누운 중종 이곳은 조선 9대 성종과 세 번째 왕비 정현왕후의 능인 '선릉', 그리고 11대 중종의 능인 '정릉'이 함께 있는 곳이다.
- 3대가 모두 으뜸가는 학자로, 이 고택에 깃든 이야기 사산은 조선 중종 때 진사를 지낸 함평이씨 순지(舜枝)가 정착한 뒤 자작일촌을 이뤘다고 전한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이전엔 사산(士山)으로 표기했다. '사정뫼'로도 불렸다.
- 베트남 갈 필요 없네, 거창에서 백두대간 기운 받으세요 그러나 조선 중종 38년(1543년), 퇴계 이황이 빼어난 풍광을 접한 뒤 "이처럼 아름다운 절경에 근심이라는 이름은 어울리지 않는다"며 이 곳에 대한 시를 짓고, '빼어난 경치를
- 500년 넘게 같은 방에서 제삿밥 먹는 두 선비의 의리 조그만 표지석이 정암 조광조 초장지(初葬地)가 이 동네였다고 일러준다, 조선 중종 때 기묘사화로 사약을 받고 죽은 정암의 시신을 벗 양팽손이 거두어 장사 지내고, 서원 세워 억울했을
- 옥정호 하류, 대장금의 고향을 아시나요 조선시대 중종(中宗, 1488~1544)의 후궁인 희빈 홍씨(1494~1581)가 이 섬진강 상류 너디마을에서 입궐하면서, 이 마을에 살던 장금이가 희빈의 시녀로 따라갔다고 한다.